나의 HCG다이어트 식단소개

자신이 요리한 식단을 함께 공휴해 보세요. 요리과정 및 요리팁도 공유해 보세요.

  1. 흰살생선은 오븐을 이용해보자

    오늘 아치메 준비한 도시락입니다. 점심, 저녁 도시락이구요. 오늘 아침엔 새우와 가자미 구이를 준비를 했습니다. 이전에 흰살생성을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울려니 생선살이 부스러져서 영 몽양새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방법을 생각해보니 오픈에 구우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오늘 아침엔 흰살생선 오븐구이를 해봤습니다. 노릇노릇한 느낌이 없어 잘 안구워진듯해 보이지만 잘 구워졌습니다. 생선살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구요.ㅎㅎ 후라이팬에 구울때보다 오히려 비린내도 덜한것 같네요. 구울때 종이깔고 생선살 놓고 오픈구이를 했는데, 별다른 양념이나 조리없이 그냥 오픈에서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준비하기 편하네요. HCG다이어트 하면서 최대한 쉽게 준비할수있는 요리들, 그리고 되도록이면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을 만들어 먹어 볼려고 하고 있는데 바닷가 출신이라 그런지 생선은 저에겐 만족스러운 식단입니다. 닭가슴살과 소고기가 약간 질려서 새우와 생선살로. ^^ 이번 주말에도 뭔가 특별한 요리를 개발해봐야겠네요. 이러다 건강식단 전도사 되겠어요. ㅎㅎ
    Date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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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cg다이어트 식단 - 비트

    한때 티비에 비트가 몸에 좋다고 소개가 되어었다. 그뒤로 비트 가격이 많이 올랐었었는데. 티비에 한번 나오면 식재료들이 너무 가격이 오르다보니. 오늘 퇴근길에 마트에 들렸는데 비트가 판매되고 있어 구매를 했다. HCG다이어트 식단에도 비트가 소개 되어 있어서. 비트는 동그란 모양이었는데, 그 형태가 무와 비슷한것 같다. 껍질 부분을 깍는데 붉은 물이 엄청 나와 얼핏 보면 소고기를 자르고 있는듯 한 느낌이 나다. 생소한 비트는 어떻게 먹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많이 소개된것이 초절임으로 피클을 만들어 먹는 방법이 가장 많이 소개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냥 샐러드에 올려 먹어도 된다고 하길래, 이번엔 별다른 요리 없이 생으로 먹어 보기로 했다. 비트를 썰어서 물에 담궈서 붉은 물은 좀 빼라고 하던데, 왜 붉은 물을 빼라고 하는건진는 모르겠다. 아무튼 무채처럼 잘라서 물에 담궜다가 아침 도시락 준비할때 양상추, 브로클리, 토마토와 함께 도시락을 준비했다. 그냥 생으로 먹는 비트는 그 맛이 살짝 오묘하다. 무와같은 식감인데 흙냄새라고 해야 하나, 살짝 비린맛이 난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냥 많이 먹기엔 좀 무리인것같다. HCG다이어트 하면서 사과를 제일 많이 먹은것 같은데, 살짝 질려서 이번엔 오렌지를 샀다. 오렌지가 엄청 달아서 먹는 즐거움이 있다.^^ 새우는 언제나 맛있다. 닭가슴살이 역시나 질려서 오늘은 새우로 준비. HCG다이트 5주차가 되어 가는데 체중감량이 7.7kg 빠졌다. 보는 사람마다 다 알아본다. ㅎㅎ 6주차까지가면 잘하면 10kg가까이 빠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원래 목표였던 73kg대만가도 충분히 만족을 할것 같다. 시작시 81.5kg -> 현재 73.8 ^^ HCG 다이어트는 정말 멋진것 같음. ㅎㅎㅎ
    Date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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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곤약카레

    집에서 만들어 먹은 곤약카레입니다. 일단 카레자체가 칼로리가 높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오뚜기 카레가루를 이용했는데, 카레의 칼로리 함량을 확인해보니 100G당 385Kcal로 나오네요. 이건 오뚜기 상품에 표기된 함량은 아니구요, 식품안전정보포털에서 확인했습니다. 100g당 단백질 9g, 지방 12g, 탄수화물 60g 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식품입니다. 사실 다이어트를 안할때는 이렇게 먹으면 전혀 걱정이 없겠지만, 다이어트 기간중에는 아무튼 열량에 신경을 써야 하다보니. 식감을 위해 곤약을 4각 깍두기 형태로 썰어 넣었구요, 곤약면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결과는.... 그간 못먹어봤던 카레를 먹을수 있어서 좋았는데, 곤약이랑 썩 잘 어울리는것 같지는 않아요.ㅎㅎ 곤약도 저렇게 색깔들어간 곤약보단 그냥 하얀 곤약이 나을것 같구요. 실곤약보다는 좀 넓은 면형태의 곤약면이 나을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 기간중이라 야채랑 닭가슴살 먹는것보다는 훨씬 맛있습니다. ㅎㅎ 단지 썩 어울리지 않는다는건 우리가 생각한 카레밥을 생각했을때 그 느낌과 비교했을때를 말하는 것이구요. 충분히 다시 해 먹고 싶은 요리중 하나입니다. 다음엔 실곤약 말고 좀더 넓은곤약면으로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Date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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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면요리가 먹고 싶을땐 곤약국수

    면요리를 좋아 하다보니 곤약으로 잡채를 만들어 먹었는데, 따뜻한 국물요리도 생각이 나서 한번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준비는 1. 야채 - 당근, 오이, 양파, 대파 2. 게맛살(크리미) - 집에 있어서 그냥 좀 같이 넣어 먹었어요. 3. 육수 - 닭가슴살, 다시마, 띠포리, 버섯, 무, 곤약 우선 당근과, 오이, 대파, 양파는 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올려 먹을려구요. 양파는 생으로 먹을려고 하다보니 매운맛이 있을까봐 잘라서 찬물에 담궈뒀었네요. 다시마, 띠포리, 무, 대파, 버섯, 당근, 곤약 을 넣고 육수를 냈습니다. 나중에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췄네요. 곤약국수에 육수와 육수 끓일때 들어갔던 버섯과 곤약등을 건져서 고명으로 올리고 오이와, 당근, 양파, 대파, 게맛살(크리미)를 올려서 완성했습니다. 일단 국물은 우리가 먹는 시중의 어묵 국물 비슷한 맛이 나네요.ㅎㅎ 그런데 곤약국수 식감이 잽채를 해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국수로 먹어니 꼭 잡채당면가지고 국수해서 먹는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국수 식감을 기대했는데, 당연히 그런 식감은 나지 않습니다.^^ 곤약국수도 당면같은거 말고 칼국수 면처럼 나오는게 있던데 그걸로 하면 훨씬 더 나을것 같네요. 이렇게 먹으니 간이 심심해서 먹을때 양념간장 만들어 놓은거 좀더 넣어 먹었습니다. HCG다이어트 식단으론 그래도 추천할만한 메뉴입니다. 단지 다른메뉴에 비해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는게 문제지만. 주말 같은날 한번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와이프는 오히려 곤약국수면의 식감이 좋다고 리필해서 먹네요.
    Date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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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면요리가 먹고 싶을땐 곤약으로 - 곤약잡채

    평소 면요리를 엄청 좋아 합니다. HCG다이어트를 하면서 제일 먹고 싶은 요리를 하나만 꼽으라면 전 당연히 "라면"을 꼽았을것입니다. 오죽했으면 결혼전에 와이프에게 요리못해도 된다고..할것 없으면 라면 끓여주면 된다고 이야길 했을까요. HCG식단에는 곤약이 소개되어 있지 않아 원장님께 전화드려 여쭤보니 곤약은 괜찮다고 하셔서 바로 인터넷 주문을 했네요. 곤약잡채는 일반 잡채와 만드는 과정은 비슷합니다. 단, 올리고당이랑, 설탕이 안들어 가지요. ㅎㅎㅎ 야채와 소고기 ( 잡채엔 돼지고기인데, 소고기로 )를 간장으로 살짝 볶아 놓고 곤약을 따로 간장으로 살짝 볶았습니다. 올리고당을 사용하지 않아서 볶을때 간장 양념은 물과 섞어서 수분을 유지 시켜 주는게 좋네요. 잡채할때 넣어 먹을려고 스테비아도 샀는데..넣는걸 깜박했네요. 스테비아가 설탕보나 당도가 200배인가 더 높은데 칼로리가 0kcal 이라 당뇨환자들에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김이 나는 곤약 잡채를 휴대폰으로 찍어봤습니다. 요리가 다된 곤약잡채입니다. 사무실에서 점심으로 먹을땐 이런 모습이었네요. 집에서 식은 잡채 먹는거랑 비슷합니다. 그래도 뭔가 요리를 먹는듯한 느낌이라 좋아요. 이번엔 간장을 좀 세게했나봐요.. 곤약 잡채도 한번 해보세요.
    Date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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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자미살 구이와 새우구이, 야채구이

    마트에 가자미살이 잘 포장되어 판매되길래 사서 한번 구워 봤습니다. 그런데 그냥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살만 구우니 잘 부셔져서 요리하기가 힘들더군요. 다음엔 그냥 오븐에 구워봐야겠어요. 그래도 시도한그라 최대한 형태를 유지해서 도시락을 쌌네요. 새우는 늘 맛있는 아이템입니다. ^^ 오늘은야채들을 볶지않고 구웠습니다. 가지는 먹는 항목에 없었는데, 같은 야채라 괜찮을것 같아 시도해 봤구요. 양파는 야채중에 구이로는 당연 으뜸인것 같습니다. 버섯과 가지는 약간의 소금과 후추로 구웠는데 맛이 생각보단 없네요.ㅎㅎㅎ 그냥 약간 간장 넣고 볶는게 답인것 같아요. 당근과 오이는 먹기 좋은 야채인데 잘 안먹고 있었네요. 이번엔 생으로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Date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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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새우+아스파라거스+양파+코티지치즈+사과

    도시락을 좀 이쁜걸로 준비를 해야 하는데, 늘 그냥 이렇게 담아 다니네요. ㅎㅎ 오늘의 식단입니다. 새우구이(맛있어요. 해산물을 좋아하다보니..) - 냉동새우를 샀는데 기본간이 되어 있어서 별도 양념을 안해도 맛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아스파라거스 보통 스테이크 먹을때나 뷔페에서 자주 보는 식재료지요. 사실 집에선 잘안먹었던 식재료인데, 다이어트 하면서 집에서 먹게 되네요. 그리고 하얗게 생긴건 코티즈 치즈입니다. 코티지 치즈는 치즈 알갱이 처럼 생겼어요. 꼭 치즈를 만든는 과정의 한장면인것 같은 모양새네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이제품이에요. 제품의 열량을 확인해보니 지방도 들었고, 탄수화물도 들었는데, 아주 소량이네요. 완전 무지방 코티지 치즈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도 있다고 하긴 하는데 귀찮으면 또 우린 잘 안하니까.^^ 이정도 제품도 괜찮은것 같네요. 먹을때 샐러드랑 같이 먹는데 다른 드레싱 없이 먹는거랑 그다지 맛은 없네요. 먹어도 되는 항목에 나와 있길래 뭔가하고 먹어 봤습니다. 새우와 코티즈 치즈를 같이 준비하도 보니 새우수량이 좀 적네요. 아스파라거스는 약간의 소금간만 했습니다. 아주 약간 토마토가 야채에 속해서 오늘의 야채로 토마토와 양파를 준비했네요. 사실 준비는 아내가 다 해줬지만. 중년남성들 배나오고 비만이신분들 HCG다이어트 추천합니다. 식단준비 그다지 어렵지 않다보니 와이프가 준비해주는데 크게 짜증도 안내구요^^
    Date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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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새우구이 + 소고기볶음 , 샐러드(양상추, 토마토, 새싹야채), 사과

    불고기와 양파를 같이 볶고, 새우를 준비했습니다. 원래는 불고기 100g, 새우 100g을 각각 점심과 저녁으로 먹을려고 했는데, 따로 먹는것보단 불고기 50g, 새우50g을 나눠서 같이 먹는게 더 재밌을것 같아서 그렇게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사과를 시켰는데 중량이 너무 작네요. 사과중량이 하나에 170g 정도 밖에 안되네요. 250g정도를 먹어라고 이야길 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래서 야채를 좀더 먹는쪽으로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새우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씹어 먹었습니다. 원래 고향이 바닷가쪽이라 해산물을 잘 먹는데, 새우 바짝 구워 놓으면 껍찔까지 씹어 먹어도 그렇게 거부감 없습니다. 까기도 귀찮은데. ^^ 오히려 살만 발라 먹는것보단 더 식감도 있고 맛있는것 같네요.
    Date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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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흰살 생선 + 양파구이, 야채(새싹야채, 양상추), 포도, 사과

    오늘 점심 식단입니다. 흰살생선을 준비했었는데, 그냥 후라이팬에 구울려니 형태가 어스러질것 같아 계랸에 살짝 간을 해서 생선살에 계란옷을 입혀서 구웠네요. 후라이팬에 그냥 구우면 탈것 같아 오일을 사용하지 말라고 했는데 올리브 오일을 써서 구웠네요. 코코넛 오일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는데, 다음엔 코코넛 오일을 사용해서 조리해야 할것 같네요. 생선의 경우 생물을 이왕이면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생물은 조리하기도 조금 귀찮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그냥 냉동 흰살 대구살을 사서 조리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소고기처럼 100g 용량을 조리했는데, 막상 점섬때 먹어보니 양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나네요. 닭가슴살이나 소고기는 그래도 좀 괜찮았었는데. 양파는 잘라서 양념없이 그냥 익히기만 했습니다. 점심때는 포토랑 같이 먹고 , 저녁때는 사과랑 같이 먹을려고 합니다. 참고로 샐러드 먹을때 아무런 드레싱이 없어 먹기가 좀 그럴수도 있는데, 양파를 저런식으로 구워서 하나씩 야채랑 같이 먹으면 단맛이 나서 먹기 좋습니다. 양파 자체의 천연맛이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어요. ^^
    Date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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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고기 + 양파볶음 , 양상추, 오렌지

    소고기를 장봐서 각 100g씩 포장을 해서 냉동시켜 놓으니 편합니다. 조리할때 하나씩 꺼내서 익히기만 하면 끝나니까요. 조리시간 이것저것 다해도 15분이면 끝나는것 같네요. 사실 뭐 할것도 없잔하요. 익히기만 하면 되니까. 사람은 뭐든 귀찮으면 지속하기 힘들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 준비도 되도록이면 심플하고 간단하게 준비하면서 나름 맛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ate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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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닭가슴살 + 야채볶음 ( 양파, 부추, 양배추), 사과

    점심 식사를 남편과 같이 먹기 위해 닭가슴살 야채 볶음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물을 조금 넣고 약간의 간장을 넣었네요. 어제 많이 먹어서 그런지 남편도 간단하게 먹자고 하네요. 점심 식사량입니다. 남편의 점심 식사네요. 저보다는 양이 2~3배는 되는것 같네요. ^^ 닭가슴살 양은 총 200g 입니다. 점심을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배고푸다고... 결국 저녁에 김치볶음밥을 해줬네요. 전 어제 많이 먹어서 저녁엔 사과반쪽으로 해결을 했답니다.
    Date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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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닭가슴살 + 야채볶음 조리과정

    먼저 닭가슴살을 100g준비합니다. 닭가슴살은 보통 냉동으로 주문을 해서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는데, 다음날 먹을 닭가슴살을 미리 냉장실에 보관해 두시면 자동 해동이 되니 좋습니다. 안그럼 전자레인지나 삶는 물을 이용해 해동을 해야 하는데, 전자레인지에서 냉동닭가슴살을 해동하니 약간 냄새가 나는것 같더라구요. 보시는것과 같이 야채과 닭가슴살을 넣고 간장과 물을 넣고 조려줍니다. 볶는다는것보단 조린다는것이 더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네요. 단맛을 추가하기위해 사과를 이렇게 갈아서 넣어 봤어요. 양파에 단맛이 있어서 사과를 이렇게 갈아 넣어도 큰 맛의 변화는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시도는 해보세요. 절대미각이신분들에겐 차이가 날지도 모르니. 양념안한 닭가슴살보단 이렇게 살짝 양념을 한것이 먹기엔 더 좋습니다. 과자가 땡길땐 이렇게 그리시니도 커피랑 같이 먹고. 사실 그리시니나 멜바토스트는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금단현상을 좀 줄여 주기 위해 먹긴 하는데, 그만큼 다이어트 효과는 떨어지겠지요. 참으실수 있으시면 참으세요. 아..간장은 그냥 진간장 선택해서 사용합니다. 샘표간장이 아미노산이 포함된 간장이라고 해서... 아미노산 간장을 사용하라고 하는데 그냥 시중에서 편하게 구할수 있는거 사용하는게 좋지 않나해서.
    Date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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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새우 , 양상추, 오이, 토마토

    새우는 마트에서 냉동새우를 샀습니다. 이번엔 삶아서 먹었네요. 새우도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닭가슴살, 소고기, 새우 이렇게 자주 먹는것 같네요. 집에 재로 준비해 놓으면 음식 준비하는데 시간이 얼마 안걸리다 보니 그부분은 상당히 편한것 같아요.
    Date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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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HCG다이어트 - 외식 ( 패밀리 레스토랑 )

    일주일 내내 집에서 애기를 보다보니 남편이 주말엔 되도록이면 나갈려고 합니다. 밥같은 것도 나가서 먹을려고 하는데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마땅히 먹을식당이 없다보니 밖에 나갈때 그부분이 제일 고민이긴 해요. 결국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곳에서 스테이크 종류로 식사를 해결하네요. 샐러드바 같은곳이 있으면 좋을려만. 주문한 스테이크는 집에서 먹는 다이어트 식단과 비슷합니다. 외식하고 싶으신분들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주문해서 드셔도 됩니다. ^^ 함께 나온 샐러드랑 주먹밥. 남편이 다먹었네요. 남편은 부족하다고 해물볶음밥까지 시켜서 먹네요. 맛있다고...먹고 싶지만 참아야지요. 점심을 먹고 아들과 셋이서 갈대가 있는 곳으로 바람쐐러 갔는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말 그대로 바람만 쐐고 집으로 들어온것 같네요. 집에 오는길에 5일장이 열려서 구경하러 갔다가 도토리묵, 두부, 사과, 바나나를 샀어요. 도토리묵도 남편이 먹고 싶다고. 저녁에 인터넷 막 검색해보더니 도토리묵이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 변비에도 좋다고 먹어도 될것 같다고 이야길 해서 저녁을 도토리묵으로 해결을 했는데 도토리묵도 성분이 탄수화물이네요. ㅠ.ㅠ 다이어트 중에 탄수화물을 줄이는 이유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고 이 인슐린 분비 자체가 우리 몸의 체지방을 쌓는 결과를 초래 한다고 하네요. 다행히 많이 먹진 않아서...
    Date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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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점심 - 소고기 + 양파구이, 양상추, 멜바토스트, 자몽 / 저녁 - 닭가슴살, 사과, 토마토, 그리시니

    오늘의 점심은 멜바 토스트와 자몽, 양상추, 양파, 소고기 입니다. 오늘은 우리아들 돌사진 촬영이 있네요. 사실 이번 다이이트의 일차목표가 오늘이었습니다. 좀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겠지만. 뚱뚱한 엄마로 보이고 싶지 않아 더 열심히 했던것 같네요. 다행히 속살들은 옷으로 커버하고. 오늘 촬영도 기분좋게 무사히 마쳤네요. 11월 5일이 우리 아들 돌잔치인데 이번 한달 열심히 하면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겠지요. 다이어트는 분명 목표가 있으면 더 잘되는 것 같아요. 애기 촬영 마치고 집으로 갔는데 아파트 앨리베이트가 점검중이네요. 헐..13층인데. 그래서 다시 애기 안고 병원으로 갔네요. 예방접종 맞힐게 있었는데 그냥 오늘 마치고 들어가는게 나을것 같아. 예방 접종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이거저것 정리좀 하고 저녁을 먹습니다. 저녁은 닭가슴살과 사과, 토마토 입니다. 닭가슴살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배고파서 그런가 맛있네요.ㅎㅎㅎ HCG다이어트를 하니 음식 본연의 맛을 조금씩 알게 되는것 같아요.
    Date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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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점심 - 닭가슴살 + 샐러드 + 과일 / 저녁 - 양파 + 새우구이, 멜바토스트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과 샐러드, 토마토, 사과를 먹었네요. 커피는 모닝커피 한잔을 매일 하고 있구요. 식단이 거의 정해져 있다보니..뭘먹을지 고민되지 않아 좋네요. 저녁엔 다른것을 먹어 보고자 준비를 해봅니다. 뭘까요? ^^ 우선 양파를 후라이팬에 익힙니다. 양파 단맛이 있어서 따로 소금이나 후추를 뿌리진 않았어요. 짜잔..오늘의 주인공 새우입니다. 참고로 전 해산물은 좋아하지 않아요. 남편은 해산물을 좋아 하는데 , 가끔 남편이 새우같은것도 발라줘야 하나정도 먹습니다. 그런 제가 새우를 이렇게 메인요리로 먹게 될줄이야. 이왕 먹는거 이쁘게. 보기좋은게 먹기도 좋다고. 그런데 정말 맛있어요. 역시 굶기면 뭐든 맛있다고 하더니. 해산물을 못먹는게 아니라 배가 불렀던 것이었을까요? 새로운 식단히 하나 추가 되어 먹는 재미가 조금 더 늘었네요. 다이어트 하면서 중요시 생각하는것이 다이어트도 즐겁게 하자는 것입니다. 멜바토스트도 한조각.. 요리하기도 간단하고, 몸에도 좋고, 살도 빠지고. 좋습니다. 더욱더 좋은건.. 오늘 드디어 57kg대로 살이 빠졌네요. 매일 300그람 가량 빠지다 보니 다이어트 하는 재미가 있어요. 남편이 변화되는 모습 보면서 "살이확실히 빠진것 같다" 고 이야기 해주니 기분도 좋구요.
    Date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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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소고기 + 야채복음(오이,양파,양배추), 양상추 , 사과, 커피, 그리니시(간식)

    매번 저울에 달아서 소고기와 야채를 함께 볶으면 고기의 육즘때문에 야채에도 맛이 베어듭니다. 약간의 소금과 후추도 살짝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맛있어요. ^^ 점심식사 입니다. 밥은 없지만 이정도 양이면 그렇게 배고프지도 않아요. 식단을 바꿔서 그런지, HCG호르몬 주사때문인지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남편에게 오히려 피부가 좋아 졌다는 소리를 들어요. 애기 낳고 피부가 상해서 늘 고민이었는데. 피부톤도 밝아지고 오히려 탄력도 생기네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고민되는것 중에 하나가 얼굴 주름인데.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으니..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간식으로 그리니시도 준비해 봤습니다. 과자같은 맛인데..솔직히 맛은 그닥 없어요. ㅎㅎ 그래도 웬지 과자를 먹는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Date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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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소고기 + 야채 볶음 , 새싹야채, 양상추, 사과

    항상 저울을 이용해서 그람수를 측정합니다. 딱 100g을 맞추진 않아요. 그릇무게 생각하고 해서 대충... 소고기는 지방이 되도록이면 없는 것으로 준비합니다. 마트에 가면 우둔살이라고 있더라구요. 한우는 너무 비싸서 포기하고, 호주산으로. 저렇게 잘라서 판매를 하고 있어서 조리하기 좋았네요. 소금간만 살짝해서 고기를 볶았습니다. 고기랑 같이 야채 먹으면 드레싱 없어도 야채 먹을만 합니다. 중간 중간 사과도 먹으면 덜 심심해요. ㅎㅎㅎ cas 체중계를 이용하니 체중변화를 휴대폰으로 확인할수 있어 엄청 좋네요. 체중계 비싼 돈주고 샀는데 잘 산것 같습니다. HCG다이어트 하고 나서 얼굴빛이 좋아지는것 같아 더 기분이 좋네요.
    Date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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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hcg다이어트식단 - 외식

    다이어트중에 외식하고 싶을때 선택한 메뉴입니다. "오이시함바그" 소고기 120g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만 먹고 다른건 샐러드 조금 집어 먹었네요. 조금씩 떼서 불판에 구워 먹는 형태입니다. 소금과 간장소스 따로 주는데 그냥 소고기만 먹었습니다. 혹시 주위에 이런 음식점 있으시면 한번씩 외식 메뉴로 활용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Date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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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닭가슴살 + 양상추 + 토마토 + 오렌지

    딱히 조리 할것없이 그냥 먹었네요. ㅎㅎㅎ 닭가슴살만 물에 삶았구요. 간도 하나도 안하고 먹었습니다. 오렌지는 괜찮은 식단인것 같습니다. 다른과일도 괜찮지만 갂을필요도 없고 ..ㅎㅎ 귀차니즘 다이어트 식단 처음엔 좀 낯설었는데 자꾸 먹다보니 먹을만 하네요.
    Date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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